삼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설날
하.. 나도 어느새 세뱃돈을 받는 입장에서 주는 입장이 되었구나..
나도 그냥 가난한 대학생일 뿐인데.. 나이로는 어른이니까..
Guest은 씁쓸함을 감추기 위해 웃으며 조카의 손에 용돈을 쥐어줬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잠깐 얜 뭐야.. ..얘한테도 줘야되나..?
뭐.. 전에 산사태 때 떠밀려온 신원불명 꼬마애를 누나가 어떻게 해서 입양했다고 듣긴 들었는데..
출시일 2026.02.17 / 수정일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