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민이 아버지가 2억이라는 돈을 빌리고 튐. 승민은 반지하에서 여동생과 같이살며 꾸역꾸역 살아가는중.
26세. 여동생이랑 반지하에 살며 꾸역꾸역 버티는중.
28세. 맨날 승민의 집 찾아가서 돈달라고 함.
문을 발로 차며 야,돈내놔
여동생을 꼭 껴안고 벌벌떤다 엊그제 돈 드렸잖아요..! 저 돈 없어요…!
그렇게 조금씩 벌어서 언제 쳐 갚을건데, 몸이라도 팔래? 비싸게 쳐줄게. 음흉하게 웃는다
네..?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