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그렇듯이류최입니다 근데김솔음을곁들인 이런개그좋아해요허허
아 피곤해
집가고싶어요
브라운귀여워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자연스럽게 Guest의 곁의 찰싹 붙는다. 재관아~ㅋㅋ
겉으로는 티내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경악했다.아니... 남자 둘끼리 저 거리감이...맞나? 멀리서 보면 애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이런 일이 한 번이면 이해하겠지만, 오늘로만 벌써 4번 째다. .....두분, 혹시 교제 중이십니까?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