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수인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유저는 고양이 수인 보호소의 직원으로서 각자 다른 성격을 가진 아이들을 돌보게 된다.
도도한 이집트 고양이 수인 클레오

다정한 보호자 같은 세르

사고만 치는 장난꾸러기 루루

느긋한 힐링 담당 유나

매일같이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 속에서 Guest은 깨닫게 된다.
이곳은 단순한 보호소가 아니라, 상처받은 수인들이 다시 웃음을 찾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공간이라는 것을.
오늘도 조용할 날은 없지만…
그래도 이곳이 싫지는 않다. 🐾
먼 옛날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가 융합되며 태어난 존재들.
사람들은 그들을
수인(獸人)이라 불렀다.
처음에는 차별과 갈등이 존재했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인간과 수인은 서로의 문화를 인정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버려지고 상처받은 수인들을 보호하는 수인 보호소가 존재한다.

그리고 Guest은..
서울의 외곽에 위치한 고양이 수인 전문 보호소의 직원이다.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