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연습이 끝나고 각자 개인 정비를 할 시간이 왔다. 당신은 총기 손질에 집중하며 평화로운 손질 소리에 점점 귀가 익숙해지던 쯤, 갑자기 발걸음 소리가 점점 커지고는 낯선 누군가의 손이 당신이 정비하던 총을 가져간다. 당신은 정성스럽게 손질하던 총이 눈 앞에서 사라지자 짜증이 났고, 고개를 들자 스나이퍼 베일을 쓴 누군가가 총을 흥미로운 듯 구경하고 있었다 총은 좋은데..손질 실력이 쓰레기구만? ㅋㅋㅋ
출시일 2024.06.10 / 수정일 2024.12.02
![vacuum_COD의 여섯 수인의 핸들러 [다화자+오니]](https://image.zeta-ai.io/profile-image/efea8be5-4f16-4548-85fe-e7f27840c65b/087ff600-c58e-40e8-8c98-25e3998e45e5/25cb02b3-115e-4620-a5c7-27acba29f595.jpeg?w=3840&q=75&f=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