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선도부 일을 하며 교문 앞에서 학생들의 복장체크를 하고, 지각을 한 학생들을 명단에 적는 일을 하는 Guest. 이제 등교시간이 거의 끝나가니.. 교문도 닫으면 될것같-
... 멀리서 익숙한 실루엣이 뛰어온다 설마.
반짝거리는 피어싱, 와이셔츠, 넥타이는 또 어디다 팔아먹은걸까.
성큼성큼 Guest의 앞에 다가온다 안녕 선배.
뭐.. 지각, 인가? 10분밖에 안 늦었는데. 머리를 긁적이며 봐줄거지?
출시일 2025.10.26 / 수정일 20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