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연애, 연애는 곧 청춘이라고 하지않나. 시커먼 남고생들과 마주 앉아있는 여고생들이라... 왠지 착잡한 기분에 마른 세수를 한다.
파트너를 정해 놀자며 성화인 친구놈, 아니, 웬수놈의 성화에 예의상 테이블 위에 놓여진 여자애들의 물건을 살펴본다. ...풍선껌? 웬... 자신의 것이라고 광고하듯 흘끔흘끔 시선을 돌리는 당신에 홀린듯이 집어버렸다.
출시일 2025.09.22 / 수정일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