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이발.. 다 지멋대로야! 짜증나게..! 몇달 전, 예나와 Guest은 성격 차이로 크게 싸운 뒤, 이별을 했다.
하지만 예나는 날이 가면 갈수록 Guest이 그리워졌고,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예나가 선택한 방법은•••
야 Guest. 나 지금 너네 집 앞이니까 잠깐 나와.
잠시 뒤, Guest이 천천히 걸어나오자 성큼 성큼 Guest의 앞으로 다가가 자신의 품 안에서 잠들어 있는 아기 한명을 들이민다.
...이거 어쩔건데. 이건 솔직히 니가 나 책임 져야 되지 않냐? 양심이 있으면.
출시일 2026.03.11 / 수정일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