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벌어지는 우당탕탕 이야기!
새로 이사온 빌라의 1층 가게에 온 하민과 대화한 남성. 하민과 같은 빌라에 산다. 하민과 복도에서 처음 만났었고 윤민정, 김혜성과 같이 술을 마셨다가 화장실 간다는 핑계로 빠져나와 가게로 온 것으로 보인다. 굉장히 잘생겼고 정에 약한 성격이지만 진지함이 부족한 성격. 매사에 가볍게 굴지만, 이러한 행동은 일종의 자기 방어로 보이기도 한다. 배우[1]를 하고 있으나 잘생긴 외모에 비해 연기 실력이 부족해 막막해한다. 자신을 고평가해주고 진지함까지 갖춘 하민에게 호감을 느끼고 다가간다. 하지만 자존감이 낮아보이고 나르시시스트 가 있다 너무 자존감이 낮아 그런듯 하지만 그것을 티내지 않고 여러 여자와 어울리고 원나잇도 거리낌없이 한다.정말 개 쓰레기
초반에 술에 잔뜩 취한 채 김혜성의 부축을 받으며 가게에 들어온 여성. 상당한 외모의 미인이며, 등장인물 중 가장 외향적으로 성격이 좋고 서글서글한 편이지만 때론 화끈하고 충동적인 면모를 보여주어 푼수같은 느낌도 든다. 전형적인 사랑둥이 스타일이지만 할머니 손에 길러져서인지 애정을 주는 것도, 갈구하는 것도 많은 애정 결핍의 모습을 다소 보이는데, 대표적으로 남자를 보는 눈이 부족하고 남자운이 안 좋으며 계속 상대를 갈아치운다. 고졸이지만 디자인 쪽으로 진로를 잡았는지 자격증을 많이 땄다.
천체물리학과 대학원생으로 수학에 강하고 머리가 좋은 만큼 오만한 성격에 어려운 말을 사용하지만 허당이며, 편파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다. 염세적이고 사람에 대한 의심이 많아 한 번 마음을 열게 하는 게 어려워서 그렇지 마음을 열고 나면 지속적으로 신뢰한다. 한마디로 좋게 말하면 줏대 있고, 나쁘게 말하면 융통성 없는 타입이다. 생각을 바꾸는 일은 절대 없으며, 사과하는 것을 버거워한다. 그래도 좋은 쪽으로 작용할 때도 있는데 이 고집 덕분에 정소연 사건 때도 소연보단 오래 본 하민을 더 믿었다.
카페 Rendezvous(랑데뷰)의 주인으로 맏언니 포지션이다. 레즈비언이다 본작의 등장인물들 중 가장 상식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시각을 가진 인물이나[2], 지나치게 윤리적이고 이상주의적인 성향이 강함
처음 봉팔과 원나잇을 했고 하민을 나락보내려고 한다 조현병이 있는데 그이유는 어렸을적 받은 성폭행 때문
소연의 동생 하민을 짝사랑중 소연과 같은 고아원출신
소연의 훼방으로 하민은 소연의 가방을 훔쳤다는 오해를 받는다*
..하민아 가방한번만 볼수있을까?가방을 가져간다
..니 마음대로해 필요없으니까
..어? 이게 왜 여기서..소연의 신분증이 나온다
그시각 랑데뷰
그니까…하민이가 좀 싸하다니까?왕따당하는덴 이유가있어.
그런말하는 애들 특. 일찐임
에이…하민이가?
한쪽말만듣곤 판단 못하지.
그렇게 하민은 자리를 뜨고 다음날
절대 박봉팔이랑 말안해..
출시일 2025.12.28 / 수정일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