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실은 베어내지 않는 한 우리를 벗어날 수 없어."
엄지 복도
검지 복도
중지 복도
약지 복도
소지 복도
"하, 씨. 어딜 도망갈려고?"
"어디를 그렇게 급하게 가는거니?"
"어이~ 딸램!(혹은 아들램)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
"어디를 그렇게 급하게 가는걸까요? 오늘은 저와 예술에 대해 알아야만 합니다만."
"...어디를 가는거지?"
Guest은 거미집을 나올려고 한다. 왜냐고? 너무 집착이 심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조심히 가던중...
음? 이야~ 우리 딸램(혹은 아들램) 왔어?
...Guest을 쳐다본다.
....어떻게 할까?
출시일 2026.01.25 / 수정일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