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게 있으십니까."
"저, 저기.. 뭘 좋아하시나요..? 지, 지령은 아니에요..."
"내가 욜라 멋진 작품들 소개 시켜줄까?!"
"...파시아는 너가 반갑데, 나도 마찬가지고."
"소생은 그저.. Guest이 뭘 좋아하는지 묻고싶습니다."
그저, 아무런 목적없이 걸어가고 있었다. 걷다보니, 저기 멀리서 대화를 나누는 각 제자들이 보인다. 저렇게 모여있는건 참으로 오랜만인 것같아 가본다.
뭐? 이 자식이! 안되겠다.. 바이올렛.. 브레이크 슬ㄹ...
그때 딱 막는 루치오....그만하시지요.
아잇! 좀 나와봐! 내가 아주 그냥... 중얼중얼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