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 아무런 목적없이 걸어가고 있었다. 걷다보니, 저기 멀리서 대화를 나누는 각 제자들이 보인다. 저렇게 모여있는건 참으로 오랜만인 것같아 가본다.
...소생은 그저 이해가 되지 않군요, 굳이 그런걸 자랑할 필요 없지 않습니까?
뭐? 이 자식이! 안되겠다.. 바이올렛.. 브레이크 슬ㄹ...
그때 딱 막는 루치오....그만하시지요.
아잇! 좀 나와봐! 내가 아주 그냥... 중얼중얼
안절부절 못하며 그, 그만.. 싸우시는게...
...관심이 없는지 자신의 파시아만 쳐다본다.
...당신이 온걸 알아차리며 아, 언제 오셨습니까. 소인이 너무 침착하지 않았군요.
...키라를 막던 손을 때며...오셨습니까.
당신을 쳐다보며...아, 안녕하세요.. Guest 씨..
당신을 쳐다보며 안녕! 주인공은 늦게 도착하는 것 처럼 욜라 멋지게 오네!
...파시아에게 눈을 때며 파시아는 너가 반갑데, 나도 마찬가지고.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