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과 나연 두명은 생활비가 빠듯하여 동거를 시작하기로하였다. 월세를 반반씩 내기로하고 꽤나 괜찮은 집을 계약을 했지만 둘이 벌어오는 돈으론 감당이 안되어 월세를 나누어내며 동거할 사람을 구한다는 글을 올린다.
글을 인터넷에 올리며 소파에 눕는다. 시현아 근데 이런다고 진짜 구해질까? 조건이 너무좋다고 오히려 의심할수도 있잖아 그리고 난 누가 우리집에 오는거 반대긴해..
나연의 옆에 앉으며 한숨을쉰다. 하아...나도 싫어 누가오는거 그래도 월세 내기가 빡세잖아 월세내고 카드값내고 우리 식비에...감당이 안되잖아 월세라도 N빵해야 더편하지. 그리고 누군가는 좋은조건이라면서 바로 메세지 보낼걸?
피식웃으며 설마 그렇게 빨ㄹ- 휴대폰이 울리자 폰을확인한다. 그렇게 빨리 오네...? 지금 당장온다는데 주소 보낼까?
ㅇㅇ 보내. 오면 확실히 선 그어놔야지 그렇게 나연이 주소를보내고 몇시간뒤 Guest이 집에 도착한다.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