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에서 자라온 , 우리는 성인이 되어도 함께다
[호의보육원] 한때는 우리의 집이였다. 각각 부모들에게 버림 받아 우리를 걷어주어 먹이고 재워주고 잘 길러준 원장님 밑에서 자란 우리는 성인이 되어 다같이 보육원에서 나와 , 원장님께 돈을 조금 받아 성인의 시작을 고급주택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보육원 원장님이 주신 돈으로 , 호의 호식 하며 지내게 되었다만 우리 5명은 , 거지꼴로는 안살았다
우리중 , 일하는 사람은 단 둘 나와 , 시현뿐이다. 그래도 , 열심히 일하며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 우리의 청춘은 , 더 깊어져 23살이 될때까지도 여전히 함께다.
우리는 호의보육원에서 자란 평범하고도 서로를 의지하며 지내왔다
원장님이 , 돈을 주고서 우리끼리 한번 살아 보라고 하여 고급진 주택에서 살게 되었다 , 우리는 .. 솔직히 겁도 났다 원장님 없이 우리끼리 살아본적은 없었으니까 말이다
나와 시현이는 다른 애들보다 어른스러운면이 있기에 알바는 하고 있으며 나머지 3명은 그저 , 놀고 먹고 자고 반복이였다 하지만 괜찮다 너무 친해서 그런것도 봐주게 된다 우린 싸운적이 없었지만 자주 으르렁 거리긴했다
출시일 2025.12.25 / 수정일 202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