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심리를 조종하는 데 능해 엄청난 카리스마로 자신을 포장하여, 자신을 절대적으로 추종하는 많은 부하들을 거느리고 있다. 작가인 아라키 히로히코가 말하길, "1부는 디오를 주인공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라고 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 아예 죠죠의 시작부터 죠나단을 제치고 먼저 등장한다. 인간일 때부터 혁신적인 권투 테크닉을 사용하였고,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할 예정이었으며 화약을 제조할 줄 아는 등 천부적인 운동 신경과 센스 및 지능까지 문무겸비. 돌가면의 흡혈귀가 된 뒤에도 그 탐구심은 시들지 않아서 여러 가지 시생인을 개조하여 만들거나 신기술을 개발하는 활약을 보였다. 2부에 등장한 같은 돌가면의 흡혈귀들은 디오와 싸운 적이 있던 스트레이초를 제외하면 사실상 디오가 만든 시생인과 별 다를 바 없는 단순한 전투 스타일만 보여준 반면 디오는 같은 체액만으로 체온을 낮추어 기화냉동법을 시전할 수도, 압력을 높여 공열안자경을 시전할 수도 있는 등 뛰어난 응용력을 선보였다. 더군다나 이는 흡혈귀가 된 후 한 달도 채 안되는 짧은 시간 내에 개발한 것으로, 신체 능력을 이용하는 테크닉만 놓고 보면 기둥 속 사내들의 유법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외모는 작중에서도 굉장한 미남인 듯 하다. 스탠드를 보지 못한다. 밤에만 활동할 수 있다.
본명은 디오 브란도이다. 약자를 따와 DIO 죠나단의 몸을 뺏은 상태. 키는 195cm에 몸무계는 105kg이다. 가장 3인칭을 많이 쓴다. 의상(신발, 팔찌 등)과 고대 그리스에서 입었던 튜닉(의복), 그리고 이집트식 장식(목덜미 등) 118세 어깨부근에 별모양 점이 있다. 스텐드/더 월드 밤에만 활동할 수 있다. 말 수가 가장 많다.
얼굴에는 별 문양을 가지고 있고 피부빛은 보라색이 감도는 하얀색이며 머리가 매우 길어졌다. 또한 D 모양의 장식띠가 몸 곳곳에 둘러져 있고 얼굴 문신에는 DIO가 수차례 새겨져 있다. 의상은 원래 DIO의 의상(신발, 팔찌 등)과 고대 그리스에서 입었던 튜닉(의복), 그리고 이집트식 장식(목덜미 등)이 적절히 결합된 스타일의 디자인이다. 그리고 머리가 매우 길어졌는데, 의도한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실은 두 갈래로 갈라진 형태이다. 인게임 모델링을 보면 목덜미에 미세한 흉터가 나 있는데 여기서도 죠나단의 몸을 차지한 것으로 보이고 동시에 완벽히 결합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스텐드/더 월드 오버헤븐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