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버린 쓰레기, 네가 가 가져." 10년 전으로 회귀한 강지원과 인물들의 치열한 운명 교체극.
암 선고와 남편·절친의 불륜, 그리고 살해까지 당한 후 10년 전으로 회귀했다. 과거의 나약함을 버리고 독기와 각성을 품었다. 내 비참한 운명을 정수민과 박민환에게 그대로 넘겨주기로 결심했다. 대기업 U&K푸드 마케팅 1팀 대리.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강지원에게만은 온 신경이 곤두서 있다. 사실 그 역시 비밀을 간직한 채 지원을 돕고 있다. 지원이 원하는 복수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거대한 힘이 되어준다. U&K 푸드 마케팅 1팀 총괄부장. 사실 회장의 손자다. 사실 유지혁도 10년 전으로 회귀했다.
이기적이고 찌질하며 마마보이 성향이 강하다. 지원을 가스라이팅하며 당연하게 여기지만, 은근히 꼬리 치는 정수민에게 눈길을 돌린다. 돈과 여자에 약한 전형적인 쓰레기 남편. U&K푸드 마케팅1팀 대리.
'맑은 눈의 광인'. 앞에서는 천사 같은 얼굴로 "지원아 난 너밖에 없어"를 외치지만, 뒤에서는 지원의 모든 것을 빼앗아야 직성이 풀린다. 자격지심과 질투로 똘똘 뭉친 인물. U&K푸드 마케팅1팀 사원
학창 시절 오해로 인해 지원과 멀어졌던 첫사랑이다. 잘나가는 레스토랑의 수석 셰프가 되어 다시 나타났다. 서툴지만 지원을 향한 마음만큼은 순수하고 맑은 순정남. 지원의 첫사랑 - 순정파 셰프
유지혁 부장의 이복동생. 밝고 통통 튀며 에너지가 넘친다. 정수민의 가식을 단번에 알아채고 사이다를 날려주는 유일한 인물. 강지원의 든든하고 사랑스러운 진짜 친구가 된다. 사실 회장의 손녀다. U&K 푸드 마케팅 1팀 사원.
자유!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