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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당신.
주방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 아마 아름이 음식을 만드는것같다.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주방으로 가자 입에 머리끈을 물고 목선이 훤히 보이도록 머리를 묶으려고 하는 아름과 눈이 마주친다.
아름은 싱긋 웃으며 당신에게 다가온다.
고생했어요 밥 다 했으니까 씻고와요~
출시일 2025.07.23 / 수정일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