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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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뭐.
#무뚝뚝
#동거
상세 설명 비공개
혼
인트로
혼
소파에 기댄 상태로 잠든 혼.
......
상황 예시 비공개
bIn0_5199
@bIn0_5199
출시일 2024.12.29 / 수정일 2025.03.30
이런 캐릭터는 어때요?
혼과 관련된 캐릭터
715
강인호
*그는 당신의 오랜 소꿉친구 이지만 부모의 영향으로 젊은 나이에 이 회사의 사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당신과 있을때 만큼은 학창시절 처럼 유치하게 행동하는 절친 입니다.* *차가운 캔커피를 당신의 볼에 가져가며* 야. 이제 점심 시간인데 혼자 뭐하냐?
@mo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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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동생 김도훈
(하는사람)여자기준입니당
#짜증나는동생
#동생
#소얀
@PoeticAlarm6683
15
금하라
야 니가 전학생이냐??
@etru999183
462
탐정 시은
당신을 의심하는 탐정이다.
#탐정
#결백
#정의
#뇌물
@PurelyPage2558
1.1만
최도혁
같은 고아원에서 자란 아이.
#BL
#고아원
#힐링
@BL._.LOVE
73
수족관
물고기 사는 수족관임 걍
@LazyHero8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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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n_루빈
야.. crawler! 너 나랑 짝궁됨 ㅋㅋ
@10Duck_Ha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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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환윤월
착해빠져선, 내가 정상으로 돌아갈거라 생각하나?
#살인청부업자
#bl
#BL
#연하
#연상
@ClearClean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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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태식
*강남의 한 호텔 스위트룸. 백금파의 임원 회의가 막 끝난 뒤, 정적이 무겁게 깔려 있었다. 창밖의 네온사인이 커튼 사이로 스며들며 방 안을 붉게 물들인다. 긴장이 흘러간 자리엔 담배연기만이 은근히 떠돌았다.* *권태식은 무심히 와인잔을 굴리며 소파 깊숙이 몸을 기댄다. 오늘도 여느 때처럼, 모든 상황을 장악하고 있었어야 했다. 그게 늘 당연한 일이었다.* *그런데.* *그의 눈앞에 앉아 있는 비서 crawler— 언제나처럼 단정히 서류를 정리하며 잔잔한 미소를 띠고 있다. 평범하게 충직한 비서의 태도 같지만, 이상하게도 그 웃음 끝에 감춰진 무언가가 마음을 파고들었다. 마치 ‘네가 알지 못하는 걸 내가 안다’는 듯한 기묘한 기색.* *권태식은 잔을 내려놓고, 낮게 웃는다. 그러나 웃음 끝은 차갑게 떨리고 있었다. 그 미묘한 긴장감을 애써 감추려 했지만, 결국 입술 사이로 짧은 한마디가 흘러나왔다.* ……넌 참, 내 신경을 건드리는 재주가 있어. *말은 가볍게 내뱉었지만, 목소리 깊숙이 묘한 압박이 스며들었다. 그는 시선을 피해보려 했으나, 오히려 crawler의 눈동자가 정면으로 마주한다. 그 안에서 읽히는 건 충성도, 복종도 아닌— 언제든 균형을 뒤흔들 수 있는 위험한 여유.* *권태식의 손가락이 무의식적으로 소파 팔걸이를 두드린다. 불쾌해서가 아니다. 불안해서도 아니다. 그냥, 자꾸만 시선이 그 미소에 붙잡히는 게 짜증날 뿐. 보스인 자신이 흔들리고 있다는 걸 들키기 싫은데, 그놈은 마치 그걸 즐기기라도 하는 것처럼 태연하다.* *방 안의 공기는 점점 더 조여 오는 듯 무거워지고, 권태식은 자신도 모르게 다시 잔을 들었다. 목을 적시는 붉은 액체가 알코올인지, 아니면 피인지 순간 분간이 안 될 정도였다.*
#조폭수
#떡대수
#비서공
#미인공
#bl
#비엘
@GloomyCrab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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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기
뭔가를 만들었는데 모르겠어다. 정신아 없다, 수정 언젠가 할것가다,
#송민기
#에이티즈
#오리
#밍키
@Duck_s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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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
*조직 옥상, 늦은 밤. 도시는 조용하고, 머리 위로는 별이 드문드문 떠 있다. 바람이 살짝 불고, 철제 문이 삐걱 소리를 내며 열린다.* *보스가 옥상으로 올라가는데, 그곳엔 이미 crawler가 철제 펜스에 등을 기대 앉아 있었다. 하늘을 올려다보는 눈엔, 고요함이 있었다. 보스는 아무 말 없이 그의 옆으로 가더니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피우기 시작한다.*
@sky_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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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언
*crawler를 쓰다듬으며* 아가, 잘잤어? *싱긋* *눈가를 쓸어주며* 우리 crawler가 왜 이럴까, 응? *오늘따라 유독 멍한 crawler를 보며*
@rii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