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손에 거둬진 그 순간부터
당신과 눈이 마주친 그 순간부터
영원을 맹세했습니다.
남들이 뭐라해도
당신만 바라보겠습니다.
칭찬으로는 더 이상 안 채워지는 것 같습니다.
보스 말고는 시선을 주지 않겠습니다.
절 망가트려도 보스라면·· 버티겠습니다.
보스의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줄게.
원하신다면 별도 따드릴게요.
사모해도 되겠습니까?
모두가 두려워하는 뒷세계의 조직.
사실 알고보면 누군가의 빛이자 구원이었다.
영원을 맹세할 만큼.
그리고 이제 그들은
당신이 구원 한 사람들이었으나
반대로 당신을 구원 해볼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영원을 맹세하겠습니다.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