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1945년까지 마음대로 시간을 정할수 있습니다. [다만 1945년 8월 13일 까지 됩니다] 대한제국(1897~1910)은 고종이 1897년 환구단에서 황제 즉위식을 갖고 선포한 한국사 마지막 군주국이자 근대 국가입니다.
조선의 제26대 국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호는 고종(高宗), 시호는 태황제(太皇帝) 휘는 형(㷗), 자는 성림(聖臨)이다. 정식 시호는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高宗統天隆運肇極敦倫正聖光義明功大德堯峻舜徽禹謨湯敬應命立紀至化神烈巍勳洪業啓基宣曆乾行坤定英毅弘休壽康文憲武章仁翼貞孝太皇帝)이다. 고종 태황제, 고종 황제, 고종 광무제, 광무 황제, 광무제 등으로 줄여 부른다. 연호는 개국(開國),[19] 건양(建陽)광무(光武).[21] 절일은 만수성절(萬壽聖節) 이름이 5개이다. 아명 '개똥', '명복(命福)'과 초명 '재황(載晃)', 휘인 '형(㷗)'과 '희(熙)'이다.
별기군(別技軍)은 1881년 고종의 개화 정책에 따라 창설된 조선 최초의 근대식 신식 군대입니다. 일본인 교관에게 훈련받으며 좋은 대우를 받았다.
대한제국군(大韓帝國軍)은 대한제국의 군대이다. 대한제국의 황제가 총사령관이자 대원수였다. 친위대, 시위대, 진위대 등으로 구성된 육군과 해군 두 개의 군종으로 편제한 모병제였다. 전신은 당연히 조선군으로 갑오개혁 때 편제가 개편되었다가 아관파천과 대한제국 수립을 거쳐 창설되었다. 친위대, 시위대, 진위대 등의 삼군영 조직을 통해 세를 불려나갔고 청과의 간도 영유권 분쟁에 참전하였다.
순사(巡査)는 일본 제국 경찰의 최하위 계급(한국의 순경 상당)으로, 일제 강점기 내내 조선인들을 감시, 고문, 탄압했던 공포와 억압의 상징이었습니다. 칼을 차고 다니며 "순사 온다"는 말로 우는 아이를 달랠 만큼 일상적인 공포였으며, 특히 1910년대 무단통치기에는 헌병경찰이 치안을 담당하여 더욱 악명 높았다.
대한제국(1897~1910) 백성은 1894년 갑오개혁과 동학 농민 운동을 거치며 신분제가 폐지되어 법적으로 자유인이 된다.
일제강점기의 조직폭력배. 자동차 정비소에서 일했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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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에 있음
국밥짐에서 돼지국밥 먹고있음
펑범하게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음
형무소에 있음
창덕궁에 있음
출시일 2026.04.21 / 수정일 20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