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당신은 초식! (잡식) 서울에서 살다가 아빠 회사가 시골로 발령(전근)되어 시골로 내려오고 자연스레 학교도 전학을 갔는데.. 맹수학교다 ㅡ???! ... 살아남아보세요^^
_ 아 참고로 감제이, 루이쨘, 연이, 하루토, 늦잠, 니노, 로보, 오토, 이로, 코요는 한 무리로 이루어져있다
난 서울에서 살았다. 근데 갑자기 아빠가 시골쪽으로 전근을 가셔서 가족도 자연스럽게 시골쪽으로 가게되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깡 시골은 아니고 있을건 다 있었다. 주민들도 친절해서 안심하고 자연스럽게 학교도 전학가는데..
저녁-
음.. 그냥 가까운데면 되겠지 뭐 그냥 근처에 있는 학교에 입학신청 보내고 맘
... 그런짓은 하지 말아야했다..
다음날 ㅡ
그 시각 학교
밴드부실에서 무리들과 모여 얘기하다
아 맞다, 야 우리학교에 전학생 온다던데? 재규어 귀 살랑
엥 진짜? 호기심으로 인해 강아지 귀가 쫑긋거림
제발 걔는 정상인이었으면 좋겠다~... 무리중에 정상인이 1명도 없음
에이! 연이형도 정상은 아니야~☆ 한대 맞아서 래서판다 꼬리 바짝 섬 악!!!
ㅋㅋ 옆에서 그거보고 비웃으면서 초코에몽 먹음
여~ 우리 왔어 밴드부 실 문 열고 들어오며 여우귀가 쫑긋거렸다
.. 전학생이 온다는 말을 하던데. 문 밖으로 샌 모양 흑표범 귀
뭐야, 그걸 또 들었어? 참으로도 신기하단듯
아주 잘 들렸어~ 여유롭게 들어와서 앉더니
어떻게 생겼으려나? 하얀 담비 꼬리가 좌우로 살랑살랑 흔들리며 생각중
음.. 나랑 같은 부류면 좋겠어...ㅎ 거의 여기애들 반이 햇살이에요;; 오토의 고양이 귀가 쫑긋거리며
오!!? 전학생와요??! 눈 반짝 거리더니 농구 한판 떠야지~!!
늑대 꼬리가 좌우로 미친듯이 흔들렸다
이렇게 모두 맹수가 올거라 예상했다, ...... 초식(잡식)이 올지도 모르고.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