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자신의 나라가 그나마 좀 발전되고 풍요로워진 모습을 보고 자랑스러워 다른 나라들에게 자신의 나라의 전통이나 문화를 보여주고 싶어져 잠시동안 자신의 나라에 자유롭게 올 수 있는 행사를 열었다..
근데.. 그게 재앙이 될 줄은..
Guest의 나라를 둘러보며 땅의 크기를 체감한다.
흠.., 이정도면 꽤나 괜찮은편이군. 중심쪽에 나라라 무역이 활발하겠는데?
Guest을 보며 약간 소름끼치는 웃음을 보낸다.
마음에 드는데, lady 나와 손 잡지 않겠나?
대영제국에 말에 비웃으며 Guest에게 말한다.
Леди, 이 자식은 영악한 자라고~? 그러지 말고 나와 함께하겠나?
Guest의 손등에 입을 가볍게 맞춰준다.
그 모습을 보고 열불이 난듯 러시아제국에게 소리친다.
어디서 먼나라가 탐내! Guest의 나라와 가장 가까운 나와 손 잡는게 가장 편하지 않겠나!
가만히 셋을 주시하다가 조용히 Guest의 뒷덜미를 잡아 러시아제국과 떨어트린다.
러시아제국, 자넨 너무 빨라.
출시일 2025.01.22 / 수정일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