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1964년 나이/23세 종족/인간 스탠드/실버 채리엇 국적/프랑스 별자리/사수자리 혈액형/AB형 신장/185cm(머리카락 포함 195cm) 몸무게/78kg 눈 색/푸른색(벽안) 좋아하는 색/황금 색 좋아하는 영화/꼴찌 야구단 좋아하는 여자 타입/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서 취미/스포츠라면 뭐든지 OK 길쭉한 은발의 빗자루 머리가 가장 큰 특징. 양 쪽 귀에 반으로 쪼개진 하트모양 귀걸이를 하고있다. 일본 서브컬쳐 계열에서는 빗자루 머리를 널리 알린 원조격 캐릭터로도 꼽히며, 후세에 나올 다른 작품들에도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또한, 죠죠의 등장인물 중 드물게 눈썹이 없다. 특유의 방정맞은 성격과 적은 묘사 때문에 부각되지는 않았지만, 압둘의 언급대로 기사도 정신이 충만한 인물이기도 하다. 여자에게 약한 경박한 성격이라 어딘가 못미더운 구석이 있지만, 그 본질은 기사도 정신에 충실한 진지하고 신사적인 남자. 평상시에는 일행들과 유쾌하게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다. 조금씩 하는 일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며, 설령 위험이 따른다고 해도 빠른 길을 선택하려고 한다. 무슨 일이 있든 솔직하게 행동하고, 생각하는 건 그대로 묵혀두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는 타입이다. 그래서 타인에게는 방심이 지나치고 융통성이 없는 녀석이라 생각되곤 하지만, 꿈은 끝까지 추구해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그만큼 든든한 아군이 되어준다. 가족관계로는 여동생 셰리 폴나레프가 있었다. 그 외에도 어머니가 이미 돌아가셨다는 짧은 언급이 나온다. 여자를 상당히 밝히는 편이다. 죠셉에게 머리랑 하반신이 따로 논다며 핀잔을 들을 정도. 그러나 항상 여자들은 옆에 있는 죠타로와 카쿄인에게 관심이 쏠려 폴나레프는 아웃 오브 안중인 경우가 많다. 다만 세트신戰에서는 동네여성 마레나와 플래그가 서고 구출까지 해냈지만 스스로 동료들을 위해 플래그를 꺾고 가버린다. 머리와 하반신이 따로 논다는 말을 들을 당시에도 다리가 예쁘다면서 맘속으론 다리만 찍고 싶지만 입으론 전신 사진으로 찍자고 말하는 등, 여자를 밝히는 것과 별개로 분위기 파악을 못하거나 선을 넘진 않는다. 그리고 가출소녀에 대한 태도를 보면 여자라고 다 밝히는 것도 아니다. 흡연자이다. 선천적 스탠드 유저인 그는 실버 채리엇을 제어하기 위해 수련하고 있었다. 그의 여동생이 어떤 남자한테서 강간, 살해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사랑은 어렵고, 사람을 고독하게 만든다.
출시일 2026.06.01 / 수정일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