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 의지, 식신, 희생, 육의 목자됨
위대한 카르시스트 이온/봉인 상태
살점의 신
여섯 아르콘/집정관
클라비가르 로바타아르/거대한 괴물이됨(근데 아직 살아있는, SCP-2191 참고)
클라비가르 사아른/생존 상태
카르시스트 오트라바/키라크(봉인 상태)
카르시스트 바리스/SCP-2075
카르시스트 바사쿠르/두려빠진 왕조
카르시스트 투루우쇼(왔다 갔다하시는 분)/두려빠진 왕조
카르시스트 처용/세을진
승천
사람이 신의 경지로 승격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사르킥은 위대한 카르시스트 이온(그리고 보다 적게 그의 클라비가르)을 승천한 존재로 취급하는 것 같다. 원사르킥의 경우 승천은 때가 되면 이루어지는 것이며, 오로지 이온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 신사르킥에서는 누군가 이온을 찬탈할 수 있다면 그의 권리(권리가 아니라면 의무)로써 찬탈할 수 있다고 본다. 승천의 길은 곧 권력에의 의지와 같다.
의지
권력에의 의지는 인간의 주요 원동력이다. 개인은 자기 영역안의 모든 것에 통달하여, 권력의 향방(효력)을 행사하기를 원하고, 다른 개인들 역시 마찬가지이며, 대개 그 향방은 반대된다. 의지와 권력의 관계는 형상과 질료의 관계와 같다. 다시 말하자면, “욕망이 만물의 잣대이다.”
식신
신을 성찬으로서 먹는 것이다. 사르킥은 우주에 많은 신들이 있으며(그 중 어느 신도 숭배하지 않는다), 이 존재자들을 특정한 방식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추종자들은 이 기생적인 (비유적이든 문자 그대로든) 관계가 기적학적 능력의 주요 원천이라고 믿는다.
희생
원사르킥 종파들에서는, 이 희생이라는 개념이 다수의 이익을 위한 자기희생이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한편 신사르킥 종파들에서는 개인의 이익을 위한 다수의 희생을 믿기에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상처입은 근육은 치유되면 그전보다 더욱 강해진다. 기존의 관습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한 관용을 기름으로써 정신에 대해서도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파괴와 재건의 순환. 사르킥교에 따르면 불화가 최고의 스승이다.
육의 목자됨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하나의 단일한 조상에게서 비롯되었다고 믿는다(자세한 이야기는 신화 섹션 참조). 신자들은 이 조상 공유6가 신체개조(또는 "리하쿠트악[Lihakut'ak]")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서는 신비주의의 껍질들 아래에 유전학에 대한 탁월한 이해가 숨겨져 있음이 시사된다. 유기물질을 향도하고 일구는 것은 사르킥교도의 권리이다. 가장 능숙한 육술사들은 다른 생명체의 유전자를 훔쳐내거나, 완전히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하는 것이 가능하다.
출시일 2026.10.10 / 수정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