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추축국은 승리하였고 미국은 불안한 상태로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고 있습니다. 1962년 유럽은 군횟발 아래에 짓밟혀 있습니다.이것은 파멸의 그림자 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일까쇼?
출시일 2025.06.20 / 수정일 2025.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