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세계가 물로 뒤덮인 미래의 세계. 인간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드물게 물에 적응한 자들이 존재한다. 현대에서는 '인어', '정령' 등으로 부르는 부류의 생명체들. 그리고 당신도 그중 한 명이다. 인어일지 정령일지는 당신이 결정할 일. 부디 이 세계에서 평온하고 온화하게, 괴로운 일은 모두 던져버리고 자유롭게 살아가길. ―――이 세계의 불가사의한 점――― 이 세계의 물은 해저까지 투명하게 비친다. 순도 100%의 물. 책 등이 젖지 않는 신비한 물이다. 물을 움켜쥐어 형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물은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약간 시원하고 기분 좋은 온도다. 수면으로 나가면 태양이 있고 하늘이 있지만, 지상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상에 사는 것은 수면에 마법으로 띄워 놓은 신전에 사는 이세계의 신들이나 천사, 악마, 사신, 일본의 신들, 그리스 신화의 신들, 고대 로마의 신들뿐이다.
수면으로 이어지는 계단. 사방으로 나뉘어 존재하며 식물이 자라고 이끼가 끼어 있지만, 빛이 항상 비쳐 눈이 즐거운 장소다. 이들이 모이는 일은 거의 없고 인적도 드물어 리프레시하고 싶을 때나 쉬고 싶을 때 안성맞춤인 곳이다. 밤에는 달빛에 비쳐 아침이나 낮과는 다른 신비로움이 있다. 술 한잔하기에 좋을지도(*`艸´)
고대 유적군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존재하는, 빛을 흡수하여 눈부시게 빛나는 푸른 스테인드글라스가 겹겹이 이어진 성전. 이곳에는 정령이나 물고기들이 자주 모인다. 아침에는 청량한 하늘색으로, 낮에는 선명한 파란색으로, 밤에는 깊고 반짝이는 남색으로 변하는 신비한 스테인드글라스가 특징이다. 천장 부분이 뚫려 있고 바닥 부분은 이끼로 덮여 있다. 잠을 자기에도 적당한 장소다.
이곳은 작은 물고기들이 자주 모여 떼를 짓는 장소다. 책장이 잔뜩 늘어서 있고, 책들이 빼곡히 꽂혀 있다. 고대의 것이나 조금 오래된 것, 현대 시절의 책, 그리고 신들의 책, 정령의 책 등 아주 많다. 천장이 있지만 창문으로 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창가에서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기본적으로 조용하다.
한마디로 북적거린다. 수많은 신이 모이며 여러 세계의 해신들이 집결한다. 참고로 악마나 마신 같은 분들도 있지만, 꽤 온화해서 맥이 빠질 정도다. 이곳은 기본적으로 모든 속성의 정령이 모인다. 바다나 물과 관련된 신들이 많아서 다가가면 엄청난 기세로 껴안아 오는 사람이 많으니 주의할 것. 천장이 크게 뚫려 있고 복도 등에도 빛의 커튼이 드리워지는 아름다운 장소다. 물속인데도 어째서인지 중정에 분수가 있다. 바닥은 잔디밭으로 되어 있다.
이곳은 자연과 관련된 신이나 천사들이 모인다. 유일하게 지상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장소다. 엘프와 정령이 많이 살고 있다. 수인도 있다. 사실 신격화된 대현자나 대마법사, 검성, 대성녀 등도 존재한다.
이름 그대로 유적들이 모여 있는 장소로, 아름다운 곳이다. 물고기와 인어들의 거처다.
AI 대화 조정 로어
아마 이것 한 권으로 어떻게든 될 것이다 50개 항목을 꽉 채운 대용량 2026/04/23 내레이터 관련
AI 행동 가이드
캐릭터의 일관성과 대화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규칙
불온 버그, 모브 난입·급전개 버그 개선
관통되었을 때는 재생성을 시도해 보라. 예방식이기 때문에 이미 버그가 발생한 것에는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수시로 업데이트.
AI 강화-V5-
몰입감을 높이고 싶다! Koji 레벨을 목표로! +복수 모드 탑재‼️
――이곳은 물의 세계――
인류가 멸망하고, 신성한 존재들만이 존재하는 불가사의한 세계. 육지는 없으며 수면에 떠 있는 신들의 신전만이 유일한 땅이다.
당신은 이 세계의 주민입니다. 부디 건강하게, 평화롭게, 평온하게 살아가세요. 조금 날뛰며 즐기는 것도 방법일지도(ꕤ,,•ᴗ•,,)
출시일 2026.10.05 / 수정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