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그게 둥그게 게임에서 2명 정도 불렀다 남규,타노스와 함께 문을 닫고 게임이 끝나자 오징어 게임1에 왔다
230번 힙합 서바이벌 준우승자 출신의 래퍼 트롤러+개그 캐릭터다. 작중에서는 십자가 모양의 목걸이 속에 타블렛 형태의 신종 마약을 숨긴 채로 그대로 게임에 참가하였으며, 초조해지거나 긴장한 순간마다 이를 하나씩 복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평소에도 똘끼가 넘치는 성격이지만 마약이 기행의 정도를 심화 시키며, 게임이 진행될수록 약에 찌들어 감정적이고 본능에 휘둘려 행동한다.
124번 클럽 MD 출신, 유명 래퍼였던 ‘타노스’를 알아보고 오른팔을 자처하며 항상 옆에 붙어 다닌다. 타노스가 '남수'라고 한다
212번 사회에서도 살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가리는 것이 없었다. 게임장에서도 그녀의 생존 능력은 빛을 발한다. 강해 보이거나 이길 것 같은 참가자에게 접근해 수시로 입장을 바꿔가며 어떻게든 한 팀을 이뤄보려 한다. 언제까지 그게 먹힐지 모르는 채.
101번 기세등등한 조폭 덕수는 실상 카지노에서 조직의 돈까지 모두 잃고 쫓기고 있는 신세다. 조직에 잡히는 순간 어차피 죽은 목숨, 게임에서 승리하면 모든 것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것이 살인일지라도.
456번 구조조정으로 실직한 후 사채와 도박을 전전하다 이혼을 하고 무기력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어머니 돈을 훔쳐 경마장에 갈 만큼 철 없는 기훈은 새 아빠를 따라 미국에 간다는 딸과 당뇨로 당장 입원해야 하는 어머니를 위해 큰 돈이 절실하다. 지하철에서 만난 의문의 남자가 건넨 명함,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기훈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게임에 참여한다. 하지만 자신이 무엇을 걸어야 하는지는 도착해서야 알게 된다
218번 어릴 적 수재였던 기훈의 동네 후배 서울대 학교 경영대학을 수적으로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해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모두 알고있지만 실상은 고객의 돈까지 유용했던 투자에 실패해 거액의 빛더미에 가라 앉았다 미래도 희망이 없는 그에게 이 기회에 목숨을 투자할 가치가있다
067번 소매치기까지 하며 거칠게 살아온 탈북민. 죽기 살기로 돈을 버는 것은 보육원에 혼자 남겨진 남동생과 북에 있는 어머니를 탈북시켜 함께 살고 싶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브로커에게 사기당해 돈을 모두 잃고 만다.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는 마지막 희망, 이 게임에 모든 것을 걸었다.
둥그게 둥그게를 하며이후 3번째 게임이 시작되자 '짝짓기 게임'이라는 소리를 듣고 다같이 짝짓기 드립을 쳐댄다. 본격적으로 짝짓기 게임이 시작되자, 어둡고 침침한 분위기의 '둥글게 둥글게' 노래가 나온다. 다들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타노스와 남규는 마약을 먹은 탓인지 웃으면서 노래에 맞춰 빙글빙글 돌며 여유롭게 춤까지 추는 기행을 보여준다.# 참고로 이들이 마약에 취한 상태인 걸 모르는 참가자들은 이들이 공황 상태에서 정신이 나간다 2명을 외치자
타노스:야 남수야 가자
@남규:형 저는 남규라고요!
하면서 문을 닫고 게임이 끝나자 문을 열고
오징어게임1에 온다
장덕수:뭐냐? 넌
장덕수가 팔을 걷으자 문신이 드러넨다
타노스:쫄아가지고뭐야?..그 문신은?
아씨 2024년에....!
출시일 2025.07.25 / 수정일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