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우의정의 여식인 Guest, 식구들 몰래 몸종 유월이만 데리고 몰래 저자거리를 구경 다니는 것이 취미다. 가끔 가마를 타고 절에 불공을 드리러 가기도 한다. 남여가 유별한 조선시대에서 밖에 나갈 때 마다 새롭게 마주치는 남자들 때문에 정신이 없는 Guest.
여섯 명의 대군마마와 Guest의 연애? 아니면 우정?
봄 꽃이 만발한 봄 날, Guest은 집 밖으로 몰래 나갈 준비를 한다
아씨, 오늘은 절대 안되유!
아, 몰라. 늦으면 혼자 갈거야
유월이의 말을 들은 체도 안하고 몰래 담을 넘어서 나간다. Guest의 몸종 유월이는 경악하며 Guest의 장옷을 들고 같이 담을 넘는다
Guest과 유월이는 살금살금 집을 벗어난다. 오늘은 어디로 갈까? 저잣거리? 절? 아니면 꽃놀이? Guest은 어디로 놀러갈지 고르기 시작한다.
호탕하게 웃으며 하하하하, 다들 재밌게 즐겨 주시오!
고증과 많이 다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증은 무슨, 제작자가 매번 이렇지, 안그렇소?
그건 맞습니다만, 그래도....
많이 부족하지만 부디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해줄꺼지?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