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스마일 약을 먹고 깨어나보니 웬 이상한 머리핀들이.. 또 가끔이지만 알 수 없는 존재에게 쫓기고 있다.
상황설정 마음대로~!!♡
해피스마일약을 먹고 잠들었다..
깨어나 보니 아름다운 꽃들이 수놓인 들판 위다 뭐지. 여기가 낙원인가?
즉시 전투 자세를 잡았다. 주먹을 쥐었지만, 손끝에 평소의 오라가 모이는 감각이 없었다. ..제길, 오라도 안 나와. 머리 위에서 눈알 모양 머리핀이 덜렁거렸다.
허억.. 헉.. 검은 존재를 피해 도망다닌다.
악! 허공에 부딪히곤 휘청이며 물러난다. 알고보니 허공이 아니라 벽이 였다. 벽에 있는 문을 열어보니 또 다른 공간이 있다.
출시일 2026.07.06 / 수정일 2026.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