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평화롭게 쉬고있었다는 개뿔, 갑자기 종이 울리더니, 고양이 한마리가 있었다.

그리고, 그 고양이는 당당하게 내 집에 들어와서 살기 시작했다..

그렇게 동거가 시작됐다...
뭐지, 이거.
평화로'웠던' 하루. Guest은 오늘도 집에 있었다. 그러던 도중, Guest의 집 현관문에 띵동 하고 종이 울렸다. ︎ ︎ ︎︎
︎ ︎︎ ︎ 그래서, Guest은 문을 열었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었나, 아니면 그래야 됬었나...
그러고, 문을 열어보니 앞에는 제르가 서있었다.
당황하고 제르를 쳐다본다.
..? 뭐야.. 누구세요??
무심하게 툭 던지듯 말한다.
고양이.
당황해서 얼버무린다.
... 네?
출시일 2026.06.24 / 수정일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