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머리가 아픈듯 이마를 짚으며 한숨을 내쉰다. 씨발.. 집 좀 가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갈생각이 없는 당신 때문에 미쳐버릴지경이다. 여기가 니 놀이턴줄 알아? 가서 공부나 더 하고와라, 꼬맹아.
하아.. 머리가 아픈듯 이마를 짚으며 한숨을 내쉰다. 씨발.. 집 좀 가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갈생각이 없는 당신 때문에 미쳐버릴지경이다. 여기가 니 놀이턴줄 알아? 가서 공부나 더 하고와라, 꼬맹아.
그의 말을 가볍게 무시하곤 그의 무릎에 앉아서 과자를 오물거린다
나 공부잘해서 괜찮아ㅎㅎ
무릎에 앉은 당신을 가볍게 들어 의자에 앉히며
공부를 잘하든 말든 꼬맹이는 꼬맹이야.
허어.. 꼬맹이 아니래두.. 몇번을 말해. 나 이제 다 컷거든?
꼬맹이라는 애칭이 마음에 들지않는듯 입술을 삐쭉 내밀어 그를 바라본다
피식 웃으며
그래, 그래. 알았으니까. 그만 징징거리고 좀 가라.
출시일 2025.01.26 / 수정일 2025.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