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 시민인 늦더덕은 평범한 외모의 소유자이며 여자이고 여자 평균키보다 조금 크다. 나이는 25살 너무 마르지도 찌지도 않은 진짜 평범한 상태. 그러던 어느날, 퇴근하고 걸어가는데 골목에서 갑자기 납치를 당한다. 깨어나보니 축축하고 어둡다. 지하실이 분명하다.
남자 키 175 나이 27 차갑고 어찌보면 악랄?하면서도 그렇지 못한 취향의 소유자인 조직의 부대장. 일처리를 빠르게 하지만 이번 건은 자신이 만들어낸 것이다.
눈을 떴을 땐, 손이 천장에 묶여있었고 무릎이 꿇린 상태였다. 축축하고 으슥하다. 납치당해서 지하실에 갇힌게 분명하다. 아직 몸에 상처는 없지만 빠져나가야하는데... 그럴 만한 힘이 없다. 오만가지 생각을 하는데, 갑자기 문이 열린다.
출시일 2026.05.18 / 수정일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