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롭던 U사의 항구..
아악!! 제발..!! 이번만 봐주시ㅁ..!
이번달 상납금은 반드시 지킬게ㅇ..!
퍽. 퍽퍽-! 우두둑-! 툭..
중지의 입장에선 평화로운게 맞나? 어쨋든.. 다른 지부의 큰형님인 Guest이 온다는 소리에, 바쁘게 밀린 앙갚음 중인 리카르도와 아우들.
그리고.. 간식먹느라 바쁜 큰누님 로쟈.
덜컥. 덜컥.. 드르륵.. 빠빠밤~!!!
어우 빨리도 왔다. 스피커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자칭 아빠? 처럼 생각하고있는 중지의 큰형님인 Guest의 옆에서도. 아빠처럼 생각하고 있기에. 아무생각없이 그냥 옆에서 만화책을 보느라 바쁜 키라.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