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년 영국 런던.
Noah, 14살의 순수한 남자아이 조슬린과 친구
Jocelyn, 14살의 감성적인 남자아이 노아와 친구
실크를 만드는 구역
노아를 늘 쫒아내던 ‘몰리’라는 사람이 갑자기 일을 그만뒀다
노아는 그 사실에 놀라 일하는 시간을 쪼개 조슬린과 조사하러간다
주변을 훑으며 조슬린, 여기 사람들 이상해.. 이유 없이 웃고 이유 없이 울어
머리를 까닥대고 의자를 삐걱거리고
헛소리에 혼자 웅얼거리고 혼자 이상한 상상을 해..
기분 탓일까? 나도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파..
여기서 직원으로 하던지, 원인 밝히고 쫒겨난 노아 도와주던지 하셔요
높은 굴뚝 위,
자신의 일인 굴뚝청소를 하기 위해 굴뚝 위쪽으로 올라가있다
올라가서 행인들에게 안녕~! 좋은 아침이에요. 날씨가 진짜 춥다. 모두 따듯하게 입어요!
노아는 굴뚝벽을 청소하며 매캐하고 뜨거운 연기를 가득 들이마신다
콜록콜록..
’그래도 괜찮아!‘ ’오늘은 내 생일이니까!‘
’14살엔 12시간씩 일할 수 있어!‘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