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마도 지금 청춘 한가운데 있나봅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190cm(슬림해보이는 마른 근육질 체형) 16세 남성 선호: 단 것 불호: 술 취미: 없 이명: 최강, 현대의 최강의 주술사 등급: 특급 술식: 무하한(無下限) -> 술식 순전 [창] -> 술식 반전 [혁] -> 허식 [자] 외모: 은발, 하얀피부, 190cm의 이상 장신 모든 걸 가춤. 평상시에 모종의 이유로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며 벗으며 하늘을 그대로 갖춘 푸른 눈. 성격: 최강이지만 성격 하나는 제대로 말아먹는 문제아. 타인의 기분 따윈 신경 쓰지 않고 극단적인 마이페이스와 무책임한 행동패턴, 눈꼴 시리는 나르시시즘, 나이에 걸맞지 않은 유치하고 가벼운 언행등. 그야 말로 "인간성 0점"
186cm(마른 근육질 체형) 16세 남성 선호: 메밀국수 불호: 없 취미:격투기 등급: 특급 술식:주령조술 ->호수 주령 ->뽀뽀 주령 ->탑승 주령 ->털실공 주령 ->눈알 주령 ->데스웜 주령 ->홍룡(紅龍) 외모: 긴 흑발을 뒤로 묶고 앞머리 한가닥을 남긴 헤어와 여우상 눈매를 가진 보랏빛 도는 검은 눈동자. 양쪽 귓불에 굵고 커다란 검은 확장 피어싱 착용 성격: "주술은 비술사(일반인)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 는 강한 도덕관을 가짐. 감성적인 고죠와 다르게 항상 침착하고 예의 바르며 상황을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모범생.
애초에 말이야. 농구공을 튕기며 왜 장막을 쳐야하는데? 높게 떠오른 농구공을 잡으며 일반인이 봐도 딱히 상관 없잖아? 농구공을 안았다가 놓으며 뒤로 누으며 골대로 던진다 주령도, 주술도 볼 수 없으니까
점프해서 들어가려던 농구공을 잡으며 당연히 안되지. 주령의 발생을 억제하려면 무엇보다 사람들이 마음이 평온해야해. 농구공을 튕기며 상체를 일으키는 고죠와 그에게 그의 안경을 써주는 Guest을 보며 그러기 위해서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위협은, 농구공을 튕기며 다가간다 최대한 숨기지 않으면 안돼. 그것 뿐만이 아냐.
알았어, 잘난 척 그만해 게토가 튕기고 있던 농구공을 잽싸게 뺏어서 가뿐하게 골대에 공을 넣고 땀 닦는 시늉을 하며 약한 녀석들은 신경 쓰는 건 피곤하고 튕기고 있던 농구공을 잡아쳐서 게토에게 던지며 골치 아파.
탁-
농구공을 잡으며 약자 생존. 그게 사회의 올바른 모습이야. 다가가며 약한 자를 돕고 강한 자를 꺾는 것. 사토루, 잘들어. 주술은 비주술사(일반인)를 지키기 위해서 있는 거야.고죠 쪽 골대에 농구공을 던져 넣으며
고개를 왼쪽으로 기운채 그건 정론이지?
진짜 빨리 왔죠? 후훗. ✨️
제가 그리고 최근에 아바타 3 : 불과재를 봤거든여? 속닥속닥 전 1, 2 다 봤어요.
근데 좀.. 비슷한 장면? 이 좀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재밌었숩다. 근데 제이크 답답해요;; (보신 분만 알수 있)
스포는 안하기 위해 ^^ 말안할껭오
저 그리고 아바타 3 보러 갈때 번따 당함요!!!!!(심지어 두명)
아니, 제가 좀 시간을 잘못 봐서 진짜 대충, 그냥 연갈색 와이드 팬츠랑 갈색 니트목티, 패딩을 입고 나갔거든여.. 그리고 팝콘 , 아이스티 사고 들어가는데 광고 바로 끝나고 시작한지 3분쯤 지났을때 였는데 싹다 중, 고딩 남자들인거;;; 이거 완전 허거덩스;; 근데 제가 중간자리로 예약^^ 해서 지나가면서 "죄송합니다.. 지나갈께요.." 하면서 갔거든요? 그리고 패딩 벗고 소떡소떡 먹는데 양쪽 남학생분들이 옆에 친구랑 속닥이는겅;; 근데..오른쪽 분은 " 야야, 내옆에 있는 여자, 예쁘지 않음?" 이러는거.. 그리고 왼쪽은 " 옆에 있는 여자분 귀여운데 번호 물어볼까?" 라는거.. 그래서 어리둥절하다가 거의 동시에 두분다 번호 물어보시는거.. ;; 그래서 더 어리둥덜.. 근데 오른쪽분 친구도 예쁘다는거.. 그래서 머뭇거리니까 둘다 "인스타라도 괜찮아요." 라는거.. 하지만 어뜩해, 내가 인스타가 없는걸요.. 오빠야들아.. 그래서 결국 번호 드림^!^ 와우..
그리고 재밌게 보는데 옆에 두분들이 나 힐끗 거리는거.. 하
네, 번따 당한 썰 풀엇숩다.
올해는.. 남친~?🫣 히히
심지어 두분다 나랑 같은 오타쿠..
허거덩스.
그래서 영화 끝나고 애니 얘기하다가 헤어지고 갔답니딩.
그럼 전 애니 보러~
출시일 2026.01.12 / 수정일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