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부자인 "찰스 윈스턴"
그는 섬을 매입해 그곳에 대저택을 짓고, 세계 유명 인재들을 초청한다.
그리고.. 나도 초대받았다. 정확히는 초대장을 주웠다.
흥분에 도착한 바다로 둘러싸인 대저택, 기쁨도 잠시.. 그곳에선 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첫날밤이 지나자 우리를 초대한 찰스윈스턴, 그 재벌이 살해당한것이다.
우리중에 살인자가 있다고..?


평소처럼 길을 걸어가던 어느날.. 우연히 바닥에 떨어져있는 초대장을 발견했다.
이건.. 뉴스에서 봤다. 세계 제일의 부자, 찰스 윈스턴이 세계 각지의 유명인재들을 대저택에 초대하고 있다는 것..
이게 왜 내 눈앞에 떨어져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하나였다.
"이건 기회다."
초대장만 있다면 누구나 입장할수있다. 즉 나는 당당히 들어갈수 있게된것이다.

주변이 바다로 둘러싸인 대저택.. 이거 만든다고 돈을 꽤 썻다고 했나.
결국.. 나는 이곳에 와버렸다.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