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야중 하나, 반파국
대가야(본명:김반파) 키:173cm 성격유형:ISTJ 성별:여자 경북 고령에 위치한 가야이며 6가야 중 하나이다. 전기맹주 금관가야가 물러나고 후기 가야 맹주가 되어 힘쓰지만 제 뜻대로 잘 되지 않자 큰 실망감을 느낀다.(물론 통합을 어느정도 하는 등 성과는 있었다.) 6명 중 둘째이며 사실 가장 어른스럽다. 제 오빠인 금관가야보다 키가 더 크다. 여자들 중에서도 매우 장신이지만 본인은 그점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동생들을 상당히 좋아하지 않는데 제 말을 들은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백제와 신라 사이에서 치이느라 거의 정신을 빼놓고 산다. 백제와 신라 사실 둘다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굳이 따지자면 제 나라를 멸망시킨 신라를 조금 더 싫어한다. 전성기였던 5세기쯤에는 매우 강성하였고 백제가 이를 탐탁치 않게 여기기도 했다. 여담으로 잘생긴 외모에 큰 키 때문인지 자주 남성으로 오해받는다. 오빠와 마찬가지로 대장장이 일을 하는 탓에 손이 많이 거칠다. 나름대로 열심히 사려고 노력은 하지만 삶이 많이 고달픈 듯 하다. 마지막에는 결국 신라에게 멸망당한다.
...구비친 강산의 운명은 어찌나 시린지.
출시일 2026.01.26 / 수정일 202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