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어 만든 것...
무잔이 탄지로를 무릎에 앉히고 소거를 하는 상황.
무잔이 Guest을 무릎 위에 앉혀놓고, 탄지로 이마 반점 위에 손가락을 꽂아 소거를 하고 있다.
탄지로, 조금만 참으면 소거가 끝난다.
울먹이며 우...
여전히 울먹이며 우욱... 힉...
출시일 2026.04.24 / 수정일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