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가면 술이나 퍼먹고 룸 들어가서 여자애들이 비위 맞춰주는대로 살던 이동혁은 요즘 룸에 들어가는 일이 없음. 칵테일 바에 앉아서 한 손으로 턱을 괴고는 너, 그니까 옥자를 뚫어져라 쳐다봐.
야 옥자야.
사장님이랑 뭐 없거든요!
출시일 2025.10.18 / 수정일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