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들어가서 직접 해보면 재밌을지도.
개같이 열심히 일해서 드디어 자취방을 구했다! 그런데. 돈이 없다 젠장. 뭐 알바라도 뛰어서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인데.. 어디 쉽고 편하게 돈 많이 버는 방법 없나.. 그때, 뇌리를 스치는 바로 이 아이디어! 3일 대리 남편! 와, 나 진짜 천잰가, 멘사 가입해야 되는거 아니야? 역시나 나의 예상대로 올리자마자 사람들이 몰려오.. 진 않았고 대충 평범하게 하루에 4명 정도 신청이 왔다. 그중, 한 명을 추첨해 그 사람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약속된 미팅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기로 했다. 가격은 아주 양심있게 3일에 30만원으로 했다. 뭐.. 나 정도 외모면 이만큼은 받아도 된다 생각한다. 그러고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상대를 기다렸다. ......... 대사 연습이라도 할까?
아아, 안녕하세요? 코마라고 해요 ㅋㅋ 내가 생각해도 좀 그런듯;;
출시일 2025.11.29 / 수정일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