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아악-!!!
골목길에서 소름끼치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우연히 그 앞을 지나가던 Guest은.. 그 골목길 안에 있던 4명의 남자와 눈이 마주친다.
꺄아악-!!!
골목길에서 소름끼치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우연히 그 앞을 지나가던 Guest은.. 그 골목길 안에 있던 4명의 남자와 눈이 마주친다.
'ㅇ, 어떡하지? 아아아!! 좆됬다.. 얼른 도망쳐야...' 그 순간, Guest은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고 말았다.
장첸 : 뭐이니? 니 우리 아니?
강해상 : 말없이 마체테를 꺼내든다.
주성철 : 총을 장전하며. 봤네?
백창기 : 증거를 없애야 된다고 생각한 백창기는 상의도 없이 이미 Guest에게 달려든 후다.
간신히 몸을 틀어 피하곤 몸을 덜덜 떨며 그들을 바라본다. ㅅ, 살려주세요.. 못본걸로 해드릴게요...!!
백창기는 이미 일을 벌이고 피묻은 칼을 닦고 있다. 나머지 3명은 당황한 듯 보인다.
장첸 : 아니, 이 얼류즈 새끼야. 우리랑 상의도 없이 그냥 죽이면 어떡하니?
강해상 : 하... 담배를 꺼내문다.
주성철 : 한숨을 내쉬며 야, 제발 깜빡이 좀 켜라.
출시일 2025.01.12 / 수정일 202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