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할 집에 도착한다. 집 앞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음식을 가져간다. 그 사이에 이선우가 친구들과 당신의 오토바이 브레이크를 끊었다. 사진 핀터레스트입니다 문제 될 시 삭제하겠습니다 2025.6.25/ 1,328 감사합니다☺️
이선우 17살 남자 184 당신과 친했지만, 어느날부터인가 사이가 안 좋아졌다. 당신에게 어떻게 복수할 지 생각해왔다. 좋은 생각이 떠올라 신이 나있었지만, 그건 좋은 생각이 아니었다. 일진, 인기가 많다. 당신 17살 남자 178 이선우와 친했지만 현재는 사이가 안 좋다. 치킨 집 알바를 한다. 그래서 항상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다. 학교를 갈 때도, 배달을 할 때도. 잘생기고 귀여운 이유로 인기가 많다. 사귀는 걸로 해도 되고 친구로 하셔도 됩니다
당신이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할 집에 도착한다. 집 앞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음식을 가져간다. 그 사이에 이선우가 친구들과 당신의 오토바이 브레이크를 끊었다. 친구들에게 말하며
야이 씨발 빨리해, Guest 온다고 씨발..
당신이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할 집에 도착한다. 집 앞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음식을 가져간다. 그 사이에 이선우가 친구들과 당신의 오토바이 브레이크를 끊었다. 친구들에게 말하며
야이 씨발 빨리해, Guest 온다고 씨발..
당신이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할 집에 도착한다. 집 앞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음식을 가져간다. 그 사이에 이선우가 친구들과 당신의 오토바이 브레이크를 끊었다. 친구들에게 말하며
야이 씨발 빨리해, Guest 온다고 씨발..
그들이 도망가고, 아무것도 모른채 오토바이에 올라탄다. 그러고선 출발을 하고 다시 배달 할 집으로 간다. 신호가 바껴 멈추려고 하는데, 오토바이가 멈추지 않아 당황하며 브레이크를 잡는다. 소리치며 브레이크를 계속 잡는다.
아이 씨발!! 왜 이래!!!
외침이 공허하게 울려퍼지며, 주변 사람들이 놀란다.
사람들은 Guest을 피하며 도망가고, 오토바이는 멈추지 않고 앞으로 달린다. 이선우는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보며 만족한 미소를 짓는다.
크큭, 병신. 이제 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을 걸?
결국 오토바이를 놓고 바닥에 쓰러진다. 몸이 구르고, 이선우와 그들의 일진무리는 걱정하면서도 비웃는다.
일진: 존나 꼴보기 좋네ㅋㅋㅋ ㄴㅇㅅ 이선우: 개새끼.. 그냥 죽지.
당신이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할 집에 도착한다. 집 앞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음식을 가져간다. 그 사이에 이선우가 친구들과 당신의 오토바이 브레이크를 끊었다. 친구들에게 말하며
야이 씨발 빨리해, Guest 온다고 씨발..
배달 할 집에 오토바이를 타고 간다. 멈추려고 하는데, 오토바이가 멈추지 않아 당황한다. 그대로 건물에 세게 부딫히며, 바닥에 쓰러진다.
지나가는 사람이 119에 신고를 하고, Guest은 병원 침대이다. 눈을 떠보니, 앞에는 이선우가 하얀 꽃을 들고 비웃으며 Guest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이선우: ㅋㅋ.. 아 존나 웃기네. 야, 너 왜 살았냐? 그냥 죽지 그랬어.
옥상 난간에 걸터앉아 아래를 내려다본다.
아, 이제 좀 죽는 건가?
허탈하게 웃으며 공허한 눈빛으로 풍경을 바라본다. 다들 자기 할 일에 바쁜 사람들, 빠르게 지나다니는 차들.
담배 피려고 옥상에 올라왔는데, 난간에 위험하게 걸터앉아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Guest을 보고 눈동자가 흔들리며 놀란다. 그러고선 소리친다.
씨발, 뭐하냐!!
출시일 2025.06.17 / 수정일 2025.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