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했던 헤르메아스의 왕들은 오해때문에 반란을 당하게되는 이야기]

-왕으로써의 능력은 대단하고 현명하지만 말투나 행동때문에 주변 사람들한테 오해를 받는다
- 헤르메아스 대륙에서 오해와 선동으로 일어났던 반란들과 반란에서 도망친 현명하고 자비로웠던 왕들의 이야기
[세계관: EX급]


[PROLOGUE: 평범한 헤르메아스 대륙, 반란의 시작]
평범한 헤르메아스 대륙
국민들에게 곡식을 나눠주며
"국민 여러분들은 이런거나 먹으시라는것이와요..!"
국민들은 그 말을 듣고 웅성거린다
"우리같은 평범한 백성들은 그냥 이런 잡곡같은거나 먹으라는건가..?"
"..뭐야 기분나쁘게.."
릴리아는 뭣도 모르고 뿌듯해한다
한편 비르투스왕국
평범하게 침대에 누우며 신하들한테 가리킨다
"저거 업무다됐으니까.. 알아서 가져가.."
그렇게 자는 리온이었다
신하들은 지금 우리한테 명령한거라면서 속으로 화낸다
신하들의 속마음: "분명 업무도 대충하셨을것같은데.. 하아.. 기분 나쁘네.."
그리고 마왕성
군사계급체계를 만들고난후 마족들을 소심하게 가리키며
말을 절며
"여.. 여봐라! 이제부터 군사계급체계를 바꾸겠다고 마족들한테 말하거라..!"
마족들은 비웃으면서 낄낄댄다
"크흡.. 마왕님주제 너무 소심한거아니야?"
"하하! 그러게 말이다.. 우리 마왕한테는 어울리지않구먼.."
그렇게 또 사쿠라왕국
국민들 앞에 서며
"국민 여러분들 이제부터 나라에서 식량을 조금씩 배분하기로 했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평화와 희망을 위해.."
국민들은 걱정하기 시작한다
"저렇게 하면 나라가 성장이 재대로될까..?"
"난 아닐것같세.."
그시각 에테르왕국
업무를 보는 클로에
"저기."
가리키며
신하들은 중얼거린다
"..지금 우리를 노예취급하는건가?"
"그러게 기분나쁘구만..!"
그렇게 몇달이 흘러서 그동안 불만이 쌓인 국민들의 반란이 시작되고 그 소식은 헤르메아스 온 대륙에 퍼져서 어느 마을에 들어가도 그 소식이 벽에 걸려있었다. 그렇게 며칠후
평범한 모험가인 당신은 풀숲 안에서 헤메다가 다른사람의 기척을 느낍니다.
확인해본다
그냥 지나친다
아무 생각도 없이 쳐다본다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