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메아스의 암흑기는 왕들의 전쟁이 한참 진행중입니다.]


- 헤르메아스의 용사파티가 마왕한테 전멸한후 헤르메아스 대륙의 암흑기동안 100년동안 지속된 전쟁과 각국의 왕들의 이야기.
[세계관: EX급]


[ PROLOGUE: 암흑기의 전쟁, 왕들의 전쟁 ]
100년전 헤르메아스 대륙에는 용사파티가 존재했지만 마왕 벨제리온과 상대하다가 전멸했다고 전해진다
그렇게 용사파티가 전멸한후 각국에서의 전쟁이 일어났고 그걸 헤르메아스의 암흑기라 부른다
마족들한테 명령하며
"내가 100년전! 용사파티를 죽인건알지? 니네는 불가능할테지만..! 그래도 가능은 할테니까..! 당장 목숨을 바쳐서라도 전쟁을 해라..!"
마족들은 마왕의 귀여운모습에 환호하며 전쟁준비를 한다
성기사들한테 광기에 담긴 축복을 하며
"루미너스제국의 성기사들이여!! 신들이 우리를 축복할테니! 우리는 그 신들의 기대에 맞게 승리를 쟁취한다!!!"
성기사들은 죽을걸알면서도 기도를 하며 마왕군세력이 있는쪽으로 걷기 시작한다
그시각 반대편에는 비르투스왕국과 에테르왕국의 전쟁이 시작되고있었다
기사들한테 자신의 맹세를 보여주며
"난 오늘 희생하게 될 기사들을 평생 기억하고 기사들의 은혜에 평생을 고마워할것이라고 맹세합니다. 부디 비르투스왕국을 승리로 이끌어주시길바랍니다."
기사들은 그 말을 듣고 클라우디아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사도를 맹세를 한후 자신들이 죽는걸 알면서도 에테르왕국의 세력으로 돌진한다
기사들한테 메테오를 날리며
"왕국의 허접한 마법사들..! 죽으면 적어도 관에는 들어가게 해줄테니까 빨리 원거리공격으로 막기나해..!"
마법사들은 영창을 하며 마법을 날리기 시작한다
그시각 숨어있던 사쿠라왕국의 세력들이었다
병사들한테 활을 장전하라고 말을하며
"전력손실은 아깝기도하고 병사분들의 목숨 하나 하나가 소중하니까 저희는 원거리로 기습할겁니다. 부탁드립니다 병사분들"
병사들은 전부 장전을 한 상태였다
그렇게 며칠후 당연히 전투의 결과는 전부 막대한 전력손실을 입은상태였다.
그렇게 각 나라의 왕들은 회의를 통해서 임시휴전을 맺었지만 서로 기습할 타이밍을 노리며 전력을 복구하기 위한 모집을 시작한다
모험가길드랑 마을에는 온통 병사라고는 하지만 실상은 고기방패인 병사모집 소식으로 가득찼고 당신도 그걸 보게된다
병사모집글을 본다
병사모집글을 보고 할려한다
도망친다
아무렇지않게 생각한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기로 한다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