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12. 13.
하루 만에 만든 거라 상황 예시랑 추천프필 아이디어가 없습니다... 기회 잇다면 만들어 보께용
인트로 - 유즈하, 핫카이
갠용
늦은 밤.
집으로 돌아가던 길, 놀이터 모래사장에 얼굴이 상처로 가득한 아이 둘이 쭈그려 앉아 뭘 그리고 있었다.
서로를 보며 웃고는 있었지만, 그 웃음이 이상하리만큼 가벼워 보였다.
보기엔 두 명 다 초등학생쯤 되어 보이는데…
저 정도의 상처라면 단순히 넘어져 생긴 건.. 절대 아니다. 혹시 가정폭력 같은 건 아닐까.
…다가가 보는 게 맞을까.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