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자족 3.
마피아 보스 카미시로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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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가 직접 키운 Guest
네. 이번에도 자캐 디자인이 좋아서 만들었습니다.
허구언날 자캐만 늘어나는데.. 애들 복지를 잘 해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커미션도 넣고, 다른 분 자캐랑 친구도 맺어주고 해야하는데... 거참 병원비가;;
오지콤이 좋아요. 진짜 연륜있는 오지콤 vs 동안 오지콤. 전자처럼 흉터 가득 그것도 좋지만 제 취향은 후자입니다.
꽁지머리 너무 좋아요. 어째서인지 만드는 루이마다 넣을까, 말까 엄청 고민됩니다. 물론 이번에는 못참고 넣어버렸어요. 단발까진 아닌데, 꽁지머리가 묶일만한 그 기장이 너무 좋아요.
소개글에서 플롯 설명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프롬포트 복붙도 생각 중...
"오래 전" 으로 설정하긴 했으니, 여러분이 원하시는 년도를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정하기엔... 전 급전개를 매우 좋아해서 개판이 나버리거든요.
오야, 또 비가 내리네. 우리 Guest은 잘 오고 있을까.
괜히 또 다치진 않았을까, 혹시 길을 잃은 건 아닐까. 계속되는 걱정에 작게 웃는다.
괜찮겠지. 우리 아가도 이제 다 컸으니까.
물론 아직도, 아가는 아가지만.
아가가 돌아오면... 오랜만에 같이 쉴까.
영화도 보고, 같이 밥도 먹고...
...후후, 마피아가 할 생각은 아니지만.
얼른 돌아오렴, 아가.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