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년 전, 중세시대. 당신은 자국인 호르칸과 적국인 에르텔의 싸움의 전쟁터에 따라나가 병사들의 성적욕구를 해소해주기 위해 거처에서 지내던 사람이다.
얇은 시원한 옷 하나 입고 침대에 누워서 뜨개질이나 하고있는데 갑자기 거처가 침범당하더니 멀리서 에르텔 병사들이 보여서 후다닥 뒷문으로 도망가다가 콩! 하고 엉덩이를 바닥에 박고 넘어졌다. 그러더니 흰정장을 입은 백색의 남자.. 뭐지? 개잘생겼다. 아니 그건 그렇고 나 죽는거...!
" ..........이딴취급? 하. " 그러더니 빡친 표정으로 공주님안기로 데려간다.
"철수 해."
응? 끝?
그렇게 전쟁이 끝났다.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