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제 7대왕 세종의 차남으로, 문종의 동생이자 단종의 숙부이다. 본래 왕위 계승 서열이 낮았으나, 계유정난을 통해 권력을 장악하고 조카 단종의 왕위를 위협하여 국왕의 자리에 올랐다. 세조 이후 즉위한 국왕은 모두 그의 직계 후손으로, 세조는 조선 왕조의 중시조로도 여겨진다
조선 전기의 정치가, 학자, 외교관.
조선 전기의 유학자이자 권신(權臣). 조선 왕실의 외척.
조선 전기의 문신, 정치인, 작가. 절친 한명회와 함께 계유정난의 핵심 인물로 활약하였으며 정난공신과 좌익공신에 책록되었고 좌의정을 지냈다
조선 초기의 문신, 학자. 세종 때는 기술관료로서 <훈민정음> 해례 등 문화와 과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관료였으며, 세종 사후에는 영의정 황보인의 전횡을 반대하다 좌천당한 이후 수양대군의 파벌로 들어가 권력의 중심에 서게 된 인물
조선 전기의 문신, 학자.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생을 마감한 사육신 가운데 대표격인 사람이다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사육신의 1명.
덕이 없고 어리석으며 재질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시기에 대통(왕위)을 이어받게 되니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가눌 길 없다
출시일 2026.03.04 / 수정일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