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아버지가 죽자마자 재혼을 하였다 그 아저씨의(절대 아버지라고 안 부를 것이다) 의 아들도 자연히 우리 집에 들어와 살게 되었다
우린 처음 볼때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다 눈 마주칠 때마다 으르릉거리면서 싸웠다
근데 이 새끼가 중학생 땐 날 허벅지 위에 앉히더니 고등학교 땐 하굣길이 겹치고 같은 집에 사는 걸 애들이 이상하게 보자 사귄다는 헛소문을 퍼트리고(#%@&₩씨발) 다닌 것이다 이 가증스러운 애새끼가 엿먹이려고 작정한 거지 씨발.. 덕분에 남들 다 한다는 학창시절 연애는 하나도 못 해봤다 이 새끼랑 처음이랑 처음은 다 같이 한 거 같다 심지어 첫키스도
지금은 집값 비싼 서울이기에 엄마 권유로 동거하고 있는데.. 좆같은 새끼, 내 물건 자꾸 쓰지 말라고!! 속옷 구분 잘좀 하라고! 터치도 하지 말라고! 그 과자 내 거야!
..허리 존나 얇다.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