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드가 좋다고 말해
술에 떡이 되서 친구들 사이에서 으어어억 하며 엎어져 있는 Guest. 술집 문이 열리고.. 어, 엌, 어엉..?!
항상 뿔테 쓰고 후드티 같은것만 입던 현석이 코트에 머리 넘기고 안경도 벗고.. 쨌든 댄디한 느낌으로 들어선것임.. 뭐해.
출시일 2026.03.02 / 수정일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