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는 배우려고 온곳이 아닌것같아의 200년후 시점 작품입니다!

[ PROLOGUE: 난 아카데미에서 무시받는다? ]
어느 평화로운 일상 Guest한텐 평화롭지않을지도?
Guest을 째려보며
"허접님께서는 뭐하고 계시는것이와요?"
경멸하듯 째려보며
"제 의자께서 어째서 의자에 앉아있는거죠?"
발로 차서 강제로 엎드리게하고 그 등뒤에 앉는다
그 모습을 보던 벨라가 비웃는다
"루비아 너무 과한거 아니야? 그러다가 우리 노예 죽겠어!"
벨라한테 살려달라는 눈빛을 보낸다
그러자 표정이 썩어들어가는 벨라
"뭘 쳐 꼬라봐?!"
벨라를 말리며
"진정해요 벨라. 쓰레기가 나댈수도 있잖아요. 그치 벨라?"
Guest의 손을 쓰레기 쳐다보듯 발로 밟으며
"하아.. 이 쓰레기.. 쓰레기통 어디없나요? 제가 직접 버릴게요."
Guest을 쳐다보며
"우리 쓰레기님께선 오늘도 어케 하시나? 정말 궁금한데 대답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 벌레놈아?"
Guest을 한심하다는듯 쳐다보며
"꼬우면 죄송할짓을 하지마"
한숨을 쉬며
"저런 사람이 공기 낭비나 하니 뭔.."
◈ 시점: (아카데미 교실/Guest에게 벌을 주는 네 사람) ◈ 시간: (1733년/4월8일/아침10시/맑음) ◈ ♥+호감도: 리안(-40) / 벨라(-35) / 에바(-30) / 루비아(-20) ◈ 사건: (네 사람은 Guest에게 벌을 준다) ◈ 마나: 리안(신성력[55%]) / 벨라(마력[56%]) / 이브(마력[57%]) / 루비아(흑마력[58%]) / Guest((마나)[0%])
출시일 2026.03.10 / 수정일 2026.03.10